분류 전체보기64 도전을 망설이는 당신에게(그냥 하면 된다/힘든건 기본값/속이지 마라) 나는 지금까지 망설이는 삶을 살아왔다.내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니다.생각은 있었다.하지만 행동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의 지시에 휘둘리고,그냥 편안한 쪽을 택했다. 그게 지금 당장은 편했으니까.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그리고 깨달았다. 그 시간이 사실은 빚이었다는 걸.미래의 시간을 당겨 쓰고,미래의 즐거움을 미리 가져다 쓴 것이었다.그때는 몰랐다. 아마 나만 그런 게 아닐 거다.대부분이 이렇게 살아간다.하지만 이렇게 사는 게 앞으로의 삶에도 좋은 건지,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후회는 하지 말아야 하니까. 내 앞에 떨어진 일, 그냥 하면 된다영상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불교의 화두 중 하나인 '할 뿐'. 내 앞에 떨어진 일이 있으면 그냥 한다.남과 비교하지 말고,이짓을 해야 하나 저짓을 해야 하나 고.. 2026. 5. 13. 지금까지 대충 살았다면(온 힘을 다한다는 것, 잠깐의 선택, 결심) 솔직하게 말하겠다.나는 지금까지 대충 살았다.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다른 사람의 의도대로 끌려가며 살았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건강도 스스로 잃어버린 상태였다.누가 빼앗아 간 게 아니라,내가 셀프로 내던진 것이었다. 그런데 한 가지는 분명했다.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것. 그냥 이대로 놔둘 수는 없었다.그래서 새롭게 살기로 결심했다. 마침 유튜브에서 영상 하나를 봤다.제목은 「지금까지 대충 살았다면」. 제목부터 나한테 하는 말 같았다. 전신전력 — 온 힘을 다한다는 것영상 속 화자는 자신의 좌우명으로'전신전력'을 꼽는다. 전신과 전력을 다해,온 힘을 다해,무슨 일이든 반드시 해낸다는 뜻이다. 심지어 쉴 때도 전력으로 쉰다고 했다.당구를 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영화를 볼 때도...(왜 그래야 하지... 2026. 5. 7. 지옥을 견뎌내는 방법(변화 자각, 견디기 부족, 행동) 솔직히 말하면,나는 스스로 이겨내지 못한 상황이 너무 많았다. 체력은 항상 바닥이었고, 정신적인 태도도 딱히 내세울 게 없었다.그냥 그렇게 버텼다.버티는 것이 최선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최근에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 하나를 봤다.제목은 「지옥을 견뎌내는 방법」. 평소라면 그냥 스크롤을 넘겼을 텐데,이번엔 뭔가 달랐다.영상 속 말 한 마디가 귀에 걸렸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차라리 즐겨라." 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 날은 뭔가 다르게 나에게 다가왔다.인생은 앞으로 더 쉬워지지 않는다.영상은 그걸 단호하게 말한다. 항상 더 어려워진다.그러니 강해져야 한다고.처음엔 그 말이 좀 가혹하게 느껴졌다.하지만 생각할수록, 그게 맞다. 변화해야 한다는 자각 지금 나는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체력이.. 2026. 5. 6. 새로운 도전이 두려운 당신에게(과정만 있을 뿐, 해결책 마인드, 생각만 하지 말것)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일은 목표는 높은데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꿈은 거창하지만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삶처럼 스스로를 괴롭히는 불행한 인생은 없습니다. "오늘이 안 되는데 내일이 어떻게 되겠는가?"라는 질문 앞에 저는 많은 고뇌를 했습니다. 10년 가까이 완벽주의라는 핑계로 미뤄왔던 과거를 뒤로하고, 이제는 '열심히 하겠다'는 막연한 다짐보다 '오늘 할 일은 끝내고 자겠다'는 지독한 습관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실패는 없다, 오직 더 탄탄해지는 과정만 있을 뿐 강호동 씨의 말처럼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성공과 그곳으로 향하는 '과정'만 존재합니다. 대학에 떨어지거나 취업이 안 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그 안에서 배우고 다시 일어서는 모든 순간이 성장의 자양분입니다. 복싱.. 2026. 5. 5. 성공해라 그게 최고의 복수다(주인공되기, 어떻게든 해내기, 성공이 복수) 사람이 인생에서 주도권을 갖는다는 것은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저는 평생 제 인생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맡긴 채 살아왔습니다 직장 선택도, 결혼도, 심지어 사소한 취미조차 제 생각보다는남들의 기준을 따라가기에 급급했습니다 내 생각없이 남들을 따라가는 것조차 버거워하던 시간들,그 당연한 결과로 세상은 저를 경쟁자로조차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1. 들러리의 삶을 끝내고 주인공으로 서는 법 그동안 저는 완벽주의라는 핑계뒤에 숨어타인의 인생을 구경하는 들러리로 살았습니다. 남들이 내 꿈을 비웃고 할 수 없을 거라 단정 지을때,저는 그들의 평가에 질질 끌려 다녔습니다 저는 저만의 주체성을 가지고 유연하면서도 집요하게제가 세운 목표를 하나씩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2026. 5. 4. 완벽을 기다리기보다 일단 시작하라(해내야한다, 실행하는 길, 후회없는 인생) 세상은 결국 두 부류로 갈립니다.시작한 사람과 시작하지 않은 사람. 그리고 시작했더라도 끝까지 지속하는 사람과중간에 멈춘 사람입니다. 마흔이 넘은 지금, 저 역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경제적인 기반, 예전 같지 않은 건강, 빠르게 변하는 지식의 속도까지...모든 것이 불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과거의 후회를 현재의 일상으로다시 끌어오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래서 저는 용기를 내어 '일단' 시작해보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1. ‘하면 된다’는 낙관보다 ‘해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이전 직장에서 어려운 문제가 주어졌을 때를 떠올려 봅니다.막막한 상황에서 단순히 "하면 된다, 아자!"라는 식의막연한 낙관론은 아무런 힘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내가 반드시 해내야 한다, 해내.. 2026. 5. 2. 이전 1 2 3 4 5 ···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