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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충 살았다면(온 힘을 다한다는 것, 잠깐의 선택, 결심)

by makegreat 2026.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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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솔직하게 말하겠다.

나는 지금까지 대충 살았다.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도대로 끌려가며 살았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건강도 스스로 잃어버린 상태였다.

누가 빼앗아 간 게 아니라,

내가 셀프로 내던진 것이었다.

 

그런데 한 가지는 분명했다.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것.

 

그냥 이대로 놔둘 수는 없었다.

그래서 새롭게 살기로 결심했다.

 

마침 유튜브에서 영상 하나를 봤다.

제목은 「지금까지 대충 살았다면」. 제목부터 나한테 하는 말 같았다.

 

전신전력 — 온 힘을 다한다는 것

출처 : 유튜브


영상 속 화자는 자신의 좌우명으로

'전신전력'을 꼽는다.

 

전신과 전력을 다해,

온 힘을 다해,

무슨 일이든 반드시 해낸다는 뜻이다.

 

심지어 쉴 때도 전력으로 쉰다고 했다.

당구를 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영화를 볼 때도...

(왜 그래야 하지...??)

그 하나에 집중하지 않는 사람이 가장 싫다고.

 

"잠잘 때 제대로 자고, 먹을 때 제대로 먹고,

쉴 때 제대로 쉬어라. 대신 공부할 때도 제대로 해라."

 

이 말이 묵직하게 와닿았다.

나는 쉴 때도 제대로 쉬지 못했고,

집중해야 할 때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어중간한 상태로 모든 것을 다 하려다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 셈이다.

 

포기가 아니라, 잠깐의 선택이다

출처 : 유튜브


영상에서는 이렇게도 말한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당연히 포기해야 할 것들이 있다고.

 

자잘한 즐거움을 다 누리면서

가장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는 없다고.

 

"천년만년 포기하라는 게 아니야.

잠깐만 참아. 금방 끝나니까."

 

그렇다. 영원히 참으라는 말이 아니다.

 

지금 이 시기에,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온 힘을 모으라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남들보다 앞서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가진 모든 것을 한 점으로 밀어붙이는 것.

 

오늘부터 결심하면 된다

출처 : 유튜브


영상의 마지막 메시지가 가장 마음에 남았다.

지금까지 대충 살았다면,

오늘부로 결심하면 된다고.

 

결심하는 순간,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달라진다고.

 

나는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건강을 잃었던 것도, 끌려다니며 살았던 것도,

다 과거의 이야기다.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로 시작하면 된다.

할 수 있다.

 

"난 최선을 다해서 집중 그 자체를 즐길 거야.

결과따윈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차피 주어진 시간이다.

걱정하고 두려워하면서 보내느니,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번 쏟아붓는 편이 낫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해보려 한다.

오늘부터.

 

출처 : 유튜브 "멘탈훈련소"

https://youtu.be/eAzHYEjZfWg?si=WJvQWPG2SjJEVm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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